2012년 7월 23일 월요일
2012년 7월 2일 월요일
'음악은 즐기는거야~~'
저번 교회 음악회에서는 승민이의 연주에 대해 솔직한 악평(ㅋ~)을 가감없이 드러내더니..
오늘은 동생을 위해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는 유훈이~
대기실에 있는 수십명의 아이들 틈바구니 속에서 집중력을 잃지 않고 연습에 열중인 민지의 모습이 사뭇 진지하다~
대회를 떠나 음악을 즐기는 가운데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서 나름의 성취감을 맛보았으면 좋겠다~
근데, 즐기는 무대치고는 너무 엄숙하더라는... ㅎ
2012년 6월 26일 화요일
'귀걸이~ 코걸이~' ^^
야구는 9회말 투아웃부터라는 말~
누가 몰라? 귀에 걸고, 코에 거는 말이라는 걸~
근데 알아? 막상 걸어 보면 너무나 잘 어울린다는 걸~ ㅋㅋㅋ
"최~~강 기아~" 짝짝~짝 짝짝!! ^^
2012년 5월 30일 수요일
'정말 좋겠네~~에, 정말 좋겠네~'
유치원을 다녀서일까?
이제는 처음보는 또래 애들과 스스럼없이 잘 어울리는 모습이 부쩍 커버린 느낌을 주는 다연이~
기왕지사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"액션~!!!" ^^
이정도면 차차차기 드라마 아역배우, 아니 여주인공으로도 손색없지요??`
"텔레비젼에 다연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~~에, 정말 좋겠네~"^^
추신
바로 이순간, 비지땀(?)을 흘리며 연기연습에 열중인 다연이 옆에서 한가로이 땀을 식히며 '냉커피'씩이나 드시고 계시는 '이미주인공' 영민양~
"열심히해!! 나도 너만할때는 다~~그랬단다~" ㅋㅋㅋ
2012년 5월 16일 수요일
'언어를 배우는 이유'
영어원서 읽기 2천권 돌파 기념 책걸이가 있는 날~
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사들고 쌤 집에서 소박한 축하파티를 열었네요~
'언어를 하나 더 배우면, 그 언어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사상과 지식들에 접근이 자유로워진다..' -리영희-
장벽이 없는 그 자유로움을 향하여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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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5월 13일 일요일
'누가 더 신났을까~?^^'
구몬 인정테스트 문제풀기에 열중인 승민이의 모습..
3학년인데 J단계를 응시한다며 다들 놀라워했다는~^^
합격해서 일본연수를 갈수 있으려나~?
기다리는 동안 캠퍼스를 맘껏 뛰어다니며 봄의 기운을 만끽한 영민이~
오늘도 신났다~~
역시 영민이가 있어야 할 곳은 교실 '안'이 아닌 '밖'이로구나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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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5월 6일 일요일
'할머니의 선물'
아침에 공 실밥이 터져 새로 구입해야하나.. 생각하고 있었는데..
때마침 할머니께서 어린이날 선물을 사주신다며 연락을 해오셨다~ (아니 연락을 먼저 드렸었나?? ㅎ)
하여, 요즘 한창 축구에 빠져있는 승민이는 축구공과 축구용품을~
영민이는 구두를 사달라, 자전거를 사달라, 가방을 사달라 오락가락 하더니.. 뜬금없이 포도슬리퍼로 결정~ (진작부터 사고 싶었다나?)
자~ 이제 의무를 다했으니(ㅋ) 오늘밤엔 어버이날에 관해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봐야겠다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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