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제, 그러니까 25일 우리아들 승민이가 '아림킨더하우스'를 졸업했다.'행복한 어린이집''율산유치원'에 이어 3번째 (--) 졸업이다.
근데 이제야 쓴다.
역시 글쓰기가 만만한 일은 아닌듯 하다.
밤에 오롯이 하루를 반추하며 의미를 남기고 싶은데, 집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모습을 애들에게 보이지 않으려는 신념? 때문에 시간 내기가 녹록치 않다.
'아이폰' 을 지르면 도움이 될까?
무한 상상력을 위한 생각의 합체.
홈스쿨링. 아니 un스쿨링.
조선일보의 주말 경제섹션인 '위클리비즈'의 편집장으로 세계적인 명사들과 가진 인터뷰의 핵심을 소개한 후 저자 나름의 관점을 더해 즐거움을 주는 책이다.
설 연휴도 다 지나간다.
평범한 직장인에서 KT 종로프라자의 성공한 소사장으로 우뚝 서기까지의 과정이 실제 경험과 어우러져 많은 공감과 부러움을 자아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