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8월 3일 금요일
"부지니 잇떼랏샤이!!" ^^
8월 1일 이른아침 일본연수를 떠나기 위해 김포공항에 도착!
승민이와 같은 조원들 그리고 담당선생님과 함께~
새로운 것 보고, 듣고, 느끼고..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하게 잘 다녀오길 바라며~
함께 떠나는 아이들 모두 "부지니 잇떼랏샤이!!" ^^
2012년 7월 30일 월요일
'무대체질 영민이'
역시 소박한(?) 대기실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오늘의 연주자들과 함께 기념촬영~~
벨리 대회에서도, 피아노 대회에서도 전혀 떨지않고 자기 실력의 120%를 발휘하는 '무대체질' 영민이~ ㅎ
악보 없이도 저렇게 잘 치는걸 보니 진짜 마스터하긴 한 모양이네요~ ^^
모든 연주가 끝난뒤 함께한 영예로운 수료증 수여식~
근데, 혜정이 이모는 너무 오버하시는거 아닌가요?? (씐나~씐나~ㅋㅋ)
아이들 특성 하나하나 세심하게 관찰하고 지도해주시는 영민쌤~
자유로운 영혼' 영민이가 앞으로도 쭈~욱 음악을 樂!! 할 수 있도록 부탁드려용~^^
지난 6월 처녀출전한 '춘계 세광학생 음악경연대회'에서도 당당히(^^) 특상을 받은 영민이~ (늦었지만 함께 올려야쥐~~롤루~^^ )
2012년 7월 23일 월요일
2012년 7월 2일 월요일
'음악은 즐기는거야~~'
저번 교회 음악회에서는 승민이의 연주에 대해 솔직한 악평(ㅋ~)을 가감없이 드러내더니..
오늘은 동생을 위해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는 유훈이~
대기실에 있는 수십명의 아이들 틈바구니 속에서 집중력을 잃지 않고 연습에 열중인 민지의 모습이 사뭇 진지하다~
대회를 떠나 음악을 즐기는 가운데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서 나름의 성취감을 맛보았으면 좋겠다~
근데, 즐기는 무대치고는 너무 엄숙하더라는... ㅎ
2012년 6월 26일 화요일
'귀걸이~ 코걸이~' ^^
야구는 9회말 투아웃부터라는 말~
누가 몰라? 귀에 걸고, 코에 거는 말이라는 걸~
근데 알아? 막상 걸어 보면 너무나 잘 어울린다는 걸~ ㅋㅋㅋ
"최~~강 기아~" 짝짝~짝 짝짝!! ^^
2012년 5월 30일 수요일
'정말 좋겠네~~에, 정말 좋겠네~'
유치원을 다녀서일까?
이제는 처음보는 또래 애들과 스스럼없이 잘 어울리는 모습이 부쩍 커버린 느낌을 주는 다연이~
기왕지사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"액션~!!!" ^^
이정도면 차차차기 드라마 아역배우, 아니 여주인공으로도 손색없지요??`
"텔레비젼에 다연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~~에, 정말 좋겠네~"^^
추신
바로 이순간, 비지땀(?)을 흘리며 연기연습에 열중인 다연이 옆에서 한가로이 땀을 식히며 '냉커피'씩이나 드시고 계시는 '이미주인공' 영민양~
"열심히해!! 나도 너만할때는 다~~그랬단다~" ㅋㅋㅋ
2012년 5월 16일 수요일
'언어를 배우는 이유'
영어원서 읽기 2천권 돌파 기념 책걸이가 있는 날~
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사들고 쌤 집에서 소박한 축하파티를 열었네요~
'언어를 하나 더 배우면, 그 언어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사상과 지식들에 접근이 자유로워진다..' -리영희-
장벽이 없는 그 자유로움을 향하여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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